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읍면소식

“나눔의 기회 함께 할 수 있어 보람”

김성오 기자 입력 2019.02.15 09:02 수정 2019.02.15 09:02

㈜그린팜푸드, 고산면 희망나눔가게에 지속적인 후원 약속
생산품목인 돈가스·떡갈비·한우장조림 등 정기 후원키로

축산관련 업체인 ㈜그린팜푸드(대표 김상준)가 완주군 고산면(면장 최병수)과 MOU를 체결, 지속적인 나눔을 약속했다.

그린팜푸드는 최근 생산품목인 돈가스, 떡갈비, 한우장조림 등을 고산면의 희망나눔가게에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 완주전주신문
김상준 대표는 “고산면민으로서 지역민들을 위해 나눔의 기회를 함께 가질 수 있어 기쁘고 보람이 된다”고 말했다.

그린팜푸드의 후원으로 고산면 인근 6개 지역 저소득층이 고기제품을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균형잡힌 영양을 섭취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병수 면장은 “불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지역민들을 위해 정기후원을 약속해준 그린팜푸드에 감사드린다”며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린팜푸드는 완주군 봉동읍 율소리에 소재해 있으며, 농촌진흥청 6차산업 수익모델시범사업으로 조성된 농업인전문가공센터에서 축산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로 다양한 사회적 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완주전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