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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완주소방서, 이달 28일 드디어 문 연다!

원제연 기자 입력 2019.01.25 10:00 수정 2019.01.25 10:00

오후 2시, 개서식 열고 본격적인 업무 시작
관서기 수여·테이프 커팅·기념식 등 진행

10만 완주군민의 숙원인 완주소방서(삼례읍 삼봉로 518, 삼봉웰링시티 내)가 오는 28일 오후 2시, 개서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전북소방본부는 완주소방서에 근무할 신규 소방공무원 8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분야별로 보면 화재진압 2명, 구급 4명, 구조 1명, 차량정비 1명 등이다.

그간 완주 지역에는 소방서가 없어 전주 완산소방서와 덕진소방서가 화재진압과 응급구조 업무를 대신 담당했다.

이번 완주소방서에 그간 업무를 진행해온 완산·덕진소방서 119치안센터와 인력 일부가 편입된다.

한편 완주소방서 개서식은 도지사, 소방본부장, 완주군수, 국회의원, 도·군의원,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장,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서기 수여, 유공자 표창, 테이프커팅, 기념식수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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