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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郡새마을회, 제11차 정기총회 개최

원제연 기자 입력 2019.01.25 09:30 수정 2019.01.25 09:30

2018년도 결산 및 2019년도 사업 계획 보고 등 진행
임필환 회장, “봉사단체 역할과 사명에 최선 다하자”

완주군새마을회(회장 임필환)가 제11차 정기총회를 열고, 기해년 새해 완주군 대표 봉사단체로서의 역할과 사명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지난 22일 완주군민간협력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정회총회는 임필환 회장, 이훈구 협의회장, 강귀자 부녀회장, 구생회 문고회장, 13개 읍면 협의회장 및 부녀회장, 이사, 문고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원보고, 개회선언, 2018년도 사업결산 및 2019년도 사업계획, 예산 심의·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임필환 완주군새마을회장은 인사말에서 “2019년 새마을운동은 대전환의 계기를 맞았다”면서 “새마을중앙회의 방침에 따라 이 시대의근본적인 문제는 하나 뿐인 지구를 살리는 것, 생명살림운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완주군새마을회가 제1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결산 및 올해 사업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기념촬영 모습.
ⓒ 완주전주신문

특히 완주군새마을회는 이날 정기총회를 통해 △기미독립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북녘 평화의 나무심기 △2020년 4월 새마을운동 50주년 기념사업 등에 적극 동참할 것을 결의했다.

이와함께 올 한해 생명살림운동으로 3R자원재활용수집과 강·하천 살리기 및 생활환경운동, 생명살림 순회교육, 에너지 절약 및 안전생활 실천운동을, 평화나눔운동으로 새마을국민정신교육과 영·호남 화합교류행사, 행복한공동체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공경문화운동으로 효실천 관광, 어르신위안잔치,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 지구촌공동체운동으로 노후시설 리모델링 및 학용품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는 새마을노래 제창을 끝으로 막을 내리고, 이어 점심을 나누면서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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