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이 2019년도 시무식을 갖고, “‘유지사성(有志事成)’ 자세로 소득과 삶의 질 높은 15만 자족도시 완주 건설을 위해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지난 2일 완주군은 군청 문예회관에서 직원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
 |
|
| ↑↑ 완주군이 2019년도 시무식(사진)을 갖고 소득과 삶의 질 높은 15만 자족도시 완주 건설을 위해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
| ⓒ 완주전주신문 |
|
박성일 군수는 이날 시무식에서 “2019년도는 15만 자족도시 완주의 원년이다”며 “2025년은 완주군이 전주에서 분리된 지 90년으로 새로운 100년의 청사진과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이어 “완주군의 최우선 가치는 주민의 행복으로 소득과 삶의 질 높은 15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자”고 말했다.
박 군수는 또 “완주군의 창의, 자율행정을 추구하고 있고, 이는 책임을 요구한다”며 “직원 개개인이 군수라는 생각으로 10만 완주군민을 위해 책임행정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무식 이후 박성일 군수는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떡국을 함께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