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일 완주군수가 2019년 기해년(己亥年)새해를 맞아 다양한 군민 의견 수렴을 통한 소통행정 강화를 위해 오는 16일부터 삼례읍과 이서면을 시작으로 25일까지 13개 읍·면 연초 방문에 나선다.
 |  |
|
| ↑↑ 박성일 완주군수 |
| ⓒ 완주전주신문 |
구체적인 방문일정을 보면 △삼례읍·이서면(16일) △용진읍·비봉면(17일)△구이면·상관면(18일) △소양면·동상면(22일) △고산면·화산면(23일) △경천면·운주면(24일) △봉동읍(25일)순이다.
이번 연초 방문을 통해 박 군수는 민선 6기의 성과와 민선 7기 시작과 함께 ‘소득과 삶의 질 높은 15만 자족도시 완주’ 도약의 원년이 될 2019년의 완주군정 계획 및 방향을 설명하고,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박 군수는 읍면 파출소를 방문, 파출소장과 근무 경찰관을 격려한 뒤, 읍면장실에서 읍면장과 군의원, 도의원, 기관단체장들과 접견한 다음, 회의실에서 새해 군정설명과 인사, 주민과의 대화를 약 1시간 동안 진행할 계획이다.
이어 각 읍면 경로당을 찾아 새해 인사와 함께 주민과 담소를 나눈 뒤, 읍면사무소 근무 직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