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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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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지사와 14개 시장·군수는 한 목소리로 새만금 국제공항 조기건설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촉구했다.
전북도는 지난 21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14개 시장·군수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시·군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새만금 국제공항 조기건설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다.
사진은 송하진 도지사가 도내 14개 시장·군수와 함께 건의문을 낭독하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