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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완주청년회의소 48대 최광호 회장 취임

원제연 기자 입력 2018.12.14 09:36 수정 2018.12.14 09:36

창립 제47주년 기념·전역식 및 신·구회장단 이취임식 열려
최광호 회장 “지역발전과 지역주민을 위해 노력할 터” 밝혀

“늘 겸손한 마음으로, 완주군을 위해 임기 동안 헌신하는 회장이 되겠습니다.”

완주청년회의소(JCI) 제48대 최광호 회장(원안사진)의 취임일성. 완주청년회의소는 지난 달 30일 완주군문화체육센터에서 ‘창립 제47주년 기념식 및 전역식과 신·구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회원을 비롯한 부인회원, 특우회(회장 박종식)회원, 역대회장, 전북지구JC 이춘택 회장, 인근JC 회장단 외에 박성일 군수, 안호영 국회의원, 박숙자 교육장, 최등원 의장을 비롯한 완주군의회 의원, 송지용·두세훈 도의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기념식과 2부 이·취임식으로 나뉘어 펼쳐졌다.

특히 1부 기념식에서는 강구관·이명한 회원이 완주군수 표창을, 최광호·박민경 회원은 국회의원, 박정일·김민수 회원은 군의장, 백성민 회원은 완주교육장, 최규부 회원은 중앙회장 표창장을 수상했으며, 유윤식·김민우 회원과 송형섭 회원은 각각 중앙회장과 지구회장 특별표창의 주인공이 돼 단상에 올랐다.
↑↑ 완주청년회의소가 창립 제47주년 기념식·전역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을 열었다. 사진은 이취임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 모습.
ⓒ 완주전주신문

또한 이호연 완주JC특우회장이 자랑스런 선배상을, 김민수 회원은 자랑스런 후배상을 수상, 많은 박수를 받았다.

아울러 최다은(한별고 2)을 비롯 관내 초·중·고등학생 10명에 장학증서 및 장학금을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도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유윤식 회장과 손미영 부인회장의 이임식이 끝난 뒤, 2019년도 강구관 사무국장 내정자의 사회로 회장단 및 감사 입장, 임원선서, 메달 및 뺏지·정기 전달, 꽃다발 증정, 재직기념패·우정패 전달, 취임사, 격려금 전달, 한국 JC노래제창 순으로 취임식이 거행됐다.

취임식을 통해 최광호 회장, 이명한 상임부회장, 박민경 내무부회장, 송형석 외무부회장, 최부규·박정일 감사, 강구관 사무국장 등으로 구성된 제48대 집행부를 출범시켰다.

최광호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2019년 한 해에는 조직의 화합을 위하고, JC기본이념인 지도역량개발, 지역사회개발, 국제와의 우호증진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JC사업을 전개함은 물론 JC를 홍보하고 지역사회 청년조직으로서 지역사회의 리더가 돼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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