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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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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원활한 교통소통과 도로 결빙에 따른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완주군이 오는 2019년 3월15일까지 도로 설해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신속한 도로 제설작업을 추진한다.
완주군은 앞서 지난 10월 15일부터 이달 15일까지 1개월간 15톤 트럭과 삽날, 살포기 등 제설장비를 구입하고, 시험 운전하는 등 사전 점검을 완료했다.
사진은 지난 21일 강신영 건설교통과장을 비롯 제설차운전원 및 도로보수원이 신속·체계적인 제설을 위해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