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현진. 이하 완주새일센터)가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사업 평가 결과, ‘2018년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특히 전국 농·어촌형센터로는 유일하게 2년 연속 우수센터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여성가족부가 주관, 전국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완주새일센터는 이번 평가에서 취업성과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구직자 및 취업자, 기업 및 기관 간 네트워크사업에서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일자리 유관기관과의 다양한 협력망을 통해 새일센터 홍보효과를 극대화한 것도 이번 우수 센터 선정에 한 몫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현진 완주새일센터장은 “이번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우수기관 선정에 힘입어 일자리를 희망하는 완주군의 모든 여성들이 새일센터를 통해 꿈을 꾸고 이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여성가족부의 지정을 받고 고용노동부·전라북도·완주군의 지원을 받는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 등을 대상으로 취업상담부터 직업교육, 취업연계 및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One-Stop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성수)가 민간위탁을 지정받아 운영하고 있다.
취업 및 교육 등의 문의는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063-262-1780~7) 및 홈페이지(http ://www.wanjusaeil.or.kr)를 통해서도 일자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