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강신학(53. 삼례)씨가 (사)전국농업기술자협회가 주관한 ‘제59회 전국농업기술자대회’에서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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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신학 씨 |
| ⓒ 완주전주신문 |
‘전국농업기술자대회’는 농업·농촌과 (사)전국농업기술자협회 및 지역 조직 발전에 크게 기여한 회원과 공직자 등을 발굴·시상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로 59회째 맞고 있다.
강신학씨는 과학적 영농을 영위하는 선도농가로서, 대한민국 농업·농촌과 협회 및 조직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금 번 농촌진흥청장표창을 받게 됐다.
강 씨는 현재 전국농업기술자협회 전라북도연합회 사무처장을 비롯, 삼례로타리클럽 회원관리위원장, 삼례자율방범대 사무국장 등 농업은 물론 지역 내 여러 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강신학씨는 수상소감을 묻자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면서 “앞으로 부족하지만 지역의 농업발전에 작은 밀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이달 22일 한국마사회 경마공원에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