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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사진기사) 단풍은 떨어져 나뒹굴고… 깊어가는 가을~!

원제연 기자 입력 2018.11.16 10:38 수정 2018.11.16 10:38

ⓒ 완주전주신문

울긋불긋 곱게 물들어 절정의 아름다움을 뽐내던 단풍이 찬바람에 못 이겨 땅에 떨어져 나뒹군다. 봉동초등학교 옆 가로수 단풍도 길바닥에 수북이 쌓이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밟힌다. 지난 13일 수업을 마친 초등학생들이 떨어진 낙엽을 주워 들고 장난을 치는 모습을 보며, 가을이 깊어가고 있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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