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문화의집·삼례생활문화센터(관장 길미경)는 주민공동체‘봉틀바람’(대표 유현정)과 함께 삼례장날을 이용,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장바구니를 대여하는 캠페인을 이달부터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환경오염의 주범인 1회용 비닐봉투를 줄이기 위한 것으로, 삼례장이 열리는 3일과 8일에 장바구니가 필요한 지역주민, 방문객 등 누구나 완주문화의집·삼례생활문화센터에서 빌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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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궁금한 사항은 완주문화의집·삼례생활문화센터(063-290-2608)로 문의하거나, 네이버 밴드(https://band.us/band/7035326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길미경 완주문화의집·삼례생활문화센터장은 “앞으로도 주민공동체와 함께 지역주민과 지역을 방문한 방문객들을 위한 생활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과 방문객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생활 속에 문화가 스며드는 사업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공동체 ‘봉틀바람’은 홈패션에 관심이 있고, 좋아하는 지역주민들과 구성, 실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만들어 주민들에게 기부하는 등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를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