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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강영호 자총 완주지회장, 국무총리상 수상

원제연 기자 입력 2018.10.12 09:56 수정 2018.10.12 09:56

자유민주주의 신장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공로
“국가에 도움이 되는 일에 앞장 서겠다”수상 소감

강영호(61)한국자유총연맹 완주군지회장이 ‘2018년도 유공회원 정부포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강 지회장은 지난 2일 서울 남산에 위치한 한국자유총연맹 젝시가든에서 열린 유공회원 정부포상식에서 이 같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강영호 완주군지회장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완주전주신문
이날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위한 ‘국리민복’ 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헌법의 숭고한 가치를 위해 헌신한 150명에게 훈·포장과 대통령 표창 등 정부포상이 수여됐다.

강 지회장은 조직 활성화와 자유민주주의 신장활동에 기여하고, 안보 및 봉사 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 받아 수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강영호 지회장 외에도 이날 시상식에서 완주군지회 유경태 부회장이 행안부장관 표창을, 배순배 운영위원장이 총재 표창을 각각 수상,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강영호 한국자유총연맹 완주군지회장은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지역 사회에서 맡은 바 사명을 다하면서 자유민주주의 발전에 주춧돌이 되고, 국가에 도움이 되는 일에 앞장 서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지난 2002년 UN 경제사회이사회의 특별협의 지위를 획득한 국내 최대 규모의 국민운동단체로, 지난 1954년에 출범, 64년간 자유민주주의 수호·발전 및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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