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13일에 실시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완주군의 확정된 선거인 수는 7만8531명으로, 인구수(9만5373명) 대비 82.3%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인수(7만666명)보다 7,865명, 2017년 제19대 대통령선거 때의 선거인수(7만8249명)보다 282명이 늘어난 수치다.
이번 지방선거 선거인 수를 성별로 보면 남자 4만180명, 여자는 3만8351명이다.
읍면별로는 △삼례읍 1만2336명 △봉동읍 2만214명 △용진읍 6,405명 △상관면 3,919명 △이서면 1만1953명 △소양면 5,782명 △구이면 5,413명 △고산면 4,288명 △비봉면 1,797명 △운주면 1,899명 △화산면 2,551명 △동상면 1,038명 △경천면 936명 등으로 집계됐다.
연령별로 보면 19세 1,028명, 20대 9,468명, 30대 1만1878명, 40대 1만4325명, 50대 1만5370명, 60대 1만2237명, 70대 이상 1만4225명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