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숙(50) 불어민주당 완주군의원 예비후보(다선거구)가 지난 24일 선거사무소를 개소식을 갖고, 본격 민심잡기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 예비후보, 완주군의회 정성모 의장과 최등원 부의장, 송지용·강성봉·한희경 도의원, 류영렬·윤수봉·서남용 군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동료의원 등 400여명이 참석, 당선을 기원했다.
특히 국민들에게 많은 웃음을 선사했던 인기 코미디언 엄용수씨도 이날 개소식에 참석하는 등 많은 내외빈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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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인숙 완주군의원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 주요 참석자들과 승리를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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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숙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년의 의정활동과 봉사활동 경험을 살려 봉동과 용진읍 지역 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또 “완주에서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삶의 절반이상을 살아온 제2의 고향이자, 터전”이라며 “누구보다 완주를 사랑하고 완주를 잘 아는 사람 중 하나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어 “다시 한 번 뽑아주신다면 그늘지고 소외된 이웃에게 힘을 주고, 함께 호흡하는 약속 잘지키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역설했다.
한편 이인숙 예비후보는 제7대 완주군의회 비례대표로 입성, 결산검사위원장과 행정사무감사위원장, 예산결산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주요공약으로는 ▲봉동 구도심도시계획도로 개설▲주공~원성덕마을 대로 2차선 도로개설 ▲둔산지구 주차공간 확보로 주차난 해소 ▲용진읍 소재 소류지 정비 ▲두억~관전마을 도로 확포장 조기완공 ▲간중저수지 주변 개발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