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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주민과 호흡하고 약속 잘 지키는 의원 되겠다”

원제연 기자 입력 2018.05.25 11:14 수정 2018.05.25 11:14

이인숙 예비후보, 24일 선거사무소 개소
“4년간의 의정경험 살려 주민위해 일할 터” 밝혀

이인숙(50) 불어민주당 완주군의원 예비후보(다선거구)가 지난 24일 선거사무소를 개소식을 갖고, 본격 민심잡기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 예비후보, 완주군의회 정성모 의장과 최등원 부의장, 송지용·강성봉·한희경 도의원, 류영렬·윤수봉·서남용 군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동료의원 등 400여명이 참석, 당선을 기원했다.

특히 국민들에게 많은 웃음을 선사했던 인기 코미디언 엄용수씨도 이날 개소식에 참석하는 등 많은 내외빈들이 함께했다.
↑↑ 이인숙 완주군의원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 주요 참석자들과 승리를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완주전주신문

이인숙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년의 의정활동과 봉사활동 경험을 살려 봉동과 용진읍 지역 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또 “완주에서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삶의 절반이상을 살아온 제2의 고향이자, 터전”이라며 “누구보다 완주를 사랑하고 완주를 잘 아는 사람 중 하나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어 “다시 한 번 뽑아주신다면 그늘지고 소외된 이웃에게 힘을 주고, 함께 호흡하는 약속 잘지키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역설했다.

한편 이인숙 예비후보는 제7대 완주군의회 비례대표로 입성, 결산검사위원장과 행정사무감사위원장, 예산결산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주요공약으로는 ▲봉동 구도심도시계획도로 개설▲주공~원성덕마을 대로 2차선 도로개설 ▲둔산지구 주차공간 확보로 주차난 해소 ▲용진읍 소재 소류지 정비 ▲두억~관전마을 도로 확포장 조기완공 ▲간중저수지 주변 개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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