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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일자리협력망 회의 개최

원제연 기자 입력 2018.05.25 09:03 수정 2018.05.25 09:03

힐링 숲속놀이교육지도사 공동체 창업 성공 기대
다문화여성과 함께 재능기부 체험행사도 진행 돼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현진)는 여성가족부지원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인 힐링 숲속 놀이교육 지도사 공동체 창업과정 교육기간인 지난 18일 공동체 전문가, 각 기관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일자리 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김현진 센터장은 2017년도 직업훈련 과정인 가죽공예지도사 창업과 창의로봇 방과 후 지도사 양성과정 수료 후 공동체 구성 및 자격증취득, 사업자 등록 관련 취·창업자의 경제활동 상황 등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김 센터장은 “힐링 숲속 놀이교육 지도사 공동체 창업과정 교육생들도 뜻 깊게 교육을 수료하여 공동체 창업에 성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지도사로 활동할 수 있는 사회 재진출의 장을 마련하여 경력단절여성들이 완주군의 주민소득 향상과 만개(滿開) 일자리 창출 효과에 큰 몫을 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어 “공동체창업에 있어 기초단계인 사업계획서 작성과 예비창업자의 성공창업을 위해 완주공동체지원센터와 창업보육센터를 통해 도전하여 성공할 수 있는 지주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날 교육생들은 완주군다문화건강가정지원센터 10명의 다문화여성들과 함께 대아수목원에서 숲속놀이체험과 목공액자 만들기 등 재능기부 체험행사에 참여했다.

앞으로도 완주여성새일센터에서는 경력단절여성들의 인재개발과 관련 취,창업 교육을 통해 상생하며 안정적인 1:1(ONE-STOP) 맞춤형 일자리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취업 및 교육문의는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063-262-1780~6)로 문의가능하며 홈페이지(http://www.wanjusaeil.or.kr)를 통해서도 일자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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