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원 완주군 제2선거구에 출마하는 무소속 유승재(46) 예비후보가 지난 11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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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재 예비후보 |
| ⓒ 완주전주신문 |
유 예비후보는 이날 ‘지역에서 자라고 주민들이 키워준 진짜! 완주사람 유승재’라는 캐치프레이즈을 내걸고, “완주를 전북의 중심으로 새롭게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봉동과 용진은 물론, 고산 6개면 지역의 발전, 주민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면서 “아울러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미래를 밝히고, 역동적인 젊음과 완주산업단지가 활성화를 통한 고용의 안정화로 중년이 넘어 노년까지 생활이 보장되는 즐겁고 행복한 완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유 예비후보는 또 △도·농복합도시 활성화로 행복지수 UP △완주 지역경제 활성화로 튼튼한 일자리 창출 △따뜻한 복지의 완주 △농업인이 잘 사는 완주 △교육은 완주의 미래 등 5가지 공약을 제시하면서 “건강한 비전과 책임 있는 정책 및 공약을 통해 군민의 선택을 받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유 예비후보는 봉동 출신으로. 현재 완주군 수영연맹회장, 완주군체육회 대의원, 봉동읍 이장협의회 재무, 국제로타리 3670지구 경제 및 지역사회 개발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전북도지사 헌신봉사상, 도의회 환경대청상, 완주군수 자원봉사상 등의 수상 이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