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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김재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

원제연 기자 입력 2018.05.18 10:34 수정 2018.05.18 10:34

테크노밸리 이주민대책위 경험, 정치 시작 이유
“군민이 먼저라는 첫 마음으로 첫 걸음 옮길터”

완주군의원 다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재천(45)예비후보가 지난 10일 선거사무소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안호영 국회의원, 최등원·서남용·윤수봉·이인숙 군의원, 지역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 김재천 완주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에서 주요 참석 인사들의 기념촬영.
ⓒ 완주전주신문

김재천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지역발전과 지역민의 권익보호를 위해서 한 두 사람의 의지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고, 잘못된 제도를 개선하지 못한다는 것을 테크노밸리 이주민 대책위 사무국장을 맡게 되면서 확인했다”며 “그 첫 경험이 정치를 시작하게 된 이유”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또 “정치라는 큰 산을 오르는 첫 걸음을 시작하려한다”며 “‘군민이 먼저다’라는 첫 마음가짐을 항상 간직하고 정치인의 첫걸음을 옮기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재천 예비후보는 봉동 출신으로, 백제예술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더불어민주당 완무진장지역위 청년위원장, 안호영 국회의원 특별보좌관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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