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장지권(63)예비후보가 완주군의원 라선거구(고산·화산·비봉·경천·운주·동상)에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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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지권 예비후보 |
| ⓒ 완주전주신문 |
장 예비후보의 출마에 따라 라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서남용(57), 무소속 김덕연(56), 무소속 임귀현(58) 등 4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지난 14일 장 예비후보는 본보와의 전화통화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복지사각지대를 없애는 등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군의원에 재도전하게 됐다”며 출마 이유를 밝혔다.
장 예비후보는 △화산 임대아파트 건립 △가정 로컬 확대 △재래시장 활성화 △농민 소득증대 등을 주요공약으로 내걸고, 다음 주 공식 출마선언과 함께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할 뜻을 내비쳤다.
한편 장지권 예비후보는 서남대학교 대학원(석사)을 졸업했으며, 사회복지법인 어깨동무복지재단 이사를 역임했고, 현재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북지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