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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유의식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원제연 기자 입력 2018.05.11 10:22 수정 2018.05.11 10:22

300여명 참석… 본격적인 선거운동 출발 알려
“부끄럽지 않게 제대로 일하는 군의원 될 터”

유의식(53. 더불어민주당)완주군의원(가선거구) 예비후보는 지난 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의 출발을 알렸다.

↑↑ 유의식 완주군의원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실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 완주전주신문
이날 개소식은 안호영 국회의원, 박성일 완주군수, 송지용 도의원, 당원,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선언 및 국민의례, 내빈소개, 축사, 후보자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유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저 유의식이 한결 같이 민주당과 함께 했다”며서 “낮은 자세로 주민들을 섬기며, 여당의 힘으로 지역발전을 견인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이어 “정치의 근간은 정당정치”라며 “생동하는 삼례, 살기 좋은 이서를 만들기 위해 국회의원, 군수, 도의원님과 두 손 꼭 잡고 부끄럽지 않게 제대로 일하는 군의원이 반드시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의식 예비후보는 삼례 출신으로 원광대 사범대을 졸업하고, 문재인 대통령후보 국가균형발전 특보, 완주군 청년회의소 회장, 삼례농협 이사, 4H본부 국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더민주당 삼례협의회장, 민주평통 자문위원, 신체장애인협회 완주지부 고문, 법무부 사랑 완주군지부 운영처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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