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우체국(국장 정치국)이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국가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 하고자 지역 어르신과 함께 하는 ‘우체국 작은 대학’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 한다.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스마트폰 활용 ▲즐겁고 신나는 풍선아트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수지침 활용 등 3개 과정이다.
우선 과정별 55세 이상 어르신 10명 내외의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계획이다.
모집이 완료되면 이달 24일부터 7월 3일까지 주1회 2시간씩 6주간의 과정으로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다.
정치국 완주우체국장은 “우체국의 사회적 역할 제고를 위해 개설한 ‘우체국 작은 대학’이 지역사회의 문화와 소통공간으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며 “향후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수강 과정 및 인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