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윤여연(56) 완주군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완주군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완주군의원 가선거구 (삼례읍·이서면)출마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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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여연 예비후보 |
| ⓒ 완주전주신문 |
윤 예비후보는 “그동안 시련과 아픔을 딛고 집념과 패기의 오뚝이 정신으로 다섯 번째 도전한다”면서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소외계층의 어려운 현실을 보며 군의원 출마를 결심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또 “지역주민들의 권익보장을 위해 초야의 봉사 정신으로 뛰겠고, 완주발전을 위해 일할 준비가 된 진정한 일꾼, 행정·복지·교육 전문가 윤여연이 주민과 함께 행복한 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간 많은 봉사 활동에 참여하면서 소외 계층의 어려운 현실을 보며 봉사의 보폭을 넓히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 주민들의 행복한 삶의 질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이서-전주간(남부시장) 시내버스 운행 확대 ▲혁신도시 내 치안센터 설립 추진 ▲삼례문화예술촌, 비비정마을 연계 문화관광자원 개발 ▲효도 수당지원 방안 마련 ▲청소년도서관 및 어린이 소공원 확대 등이 있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전주대 경영학과 졸업, 전북대 대학원 행정학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완주군배드민턴협회장, 민평당 중앙당 정책기획부위원장, 민평당 전북도당 사회복지부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