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성수)가 완주군(사회복지과)으로부터 민간위탁을 지정받아 운영하는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현진)는 지난 24일 주식회사 꿈꾸는아이(대표 손진곤)와 여성친화 일촌기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북최대 직업체험장으로 오는 5월 2일 완주군 상관면 신리에 개관을 앞두고 있는 (주)꿈꾸는아이의 채용과 관련, 필요인력을 지원하고 특히 여성인력을 적극 채용하도록 협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주)꿈꾸는아이가 청소년들의 꿈과 끼 개발을 적극적으로 돕고,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최고의 직업체험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역량 있는 인재확보가 중요하다고 인식, 그 지원을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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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주)꿈꾸는아이와 여성친화 일촌기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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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꿈꾸는아이 직업체험장은 40여개의 체험부스와 최대 400여명의 수용시설을 갖추고,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체험과 탐색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건전한 직업관형성 및 진로 및 직업선택에 대한 장(張)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완주새일센터에서는 ‘2018년 여성친화 대표기업으로 (주)꿈꾸는아이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채용에 필요한 인력(사무관리직, 직업체험강사 등) 중 여성 25명을 취업알선 했으며, 추후에도 우수한 여성인력을 발굴·양성하고 적극 지원키로 했다.
한편 여성가족부의 지정을 받고 고용노동부·전라북도·완주군의 지원을 받는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 등을 대상으로 취업상담부터 직업교육, 취업연계 및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One-Stop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성친화기업협약문의 및 새일센터에 대한 궁금한 점, 일자리에 대한 다양한 정보는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홈페이지(http://www.wanjusaeil.or.kr)를 통해 자세히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