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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오래 오래 건강하세요~”

원제연 기자 입력 2018.04.13 11:10 수정 2018.04.13 11:10

ⓒ 완주전주신문

봉동읍 제내리 오투그란데 아파트에 사는 김복순 할머니. 봉동읍 율소리가 고향인 할머니는 지금은 고인이 되신 남편 정회준씨를 만나 제내리 석간마을에 살았다.

홀로 4남(종우, 재우, 진우, 선우)2녀(윤내, 윤희)를 훌륭하게 키운 할머니가 올해 100세를 맞았다. 이를 축하하며 자녀와 손주들이 백순잔치를 열고, 건강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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