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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상관면 신리역공원에서 ‘삼삼오오 문화마실’ 행사가 최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상관면 신세대지큐빌 아파트 주민과 용진읍 두억마을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마을 간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삼삼오오 문화마실’은 완주군 도농복합도시의 특성을 살려 전통 농촌마을과 도시형 아파트 주민 간 교류를 확대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이 문화를 매개로 소통하며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 ↑↑ 상관면에서 열린 삼삼오오 문화마실 행사에서 주민들이 용진 두억마을의 전통 풍물패와 지게장단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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