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동읍 둔산리에 위치한 애경케미칼(주) 전주공장(대표 표경원)이 지역환원사업의 일환으로 봉동읍 취약계층을 위해 세탁세제, 주방세제 등을 포함한 7종의 생활용품 꾸러미를 후원하며 따뜻한 마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전달식은 에경케미칼(주) 전주공장 팀장과 본사 지속가능경영팀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애경케미칼(주)에서 지역환원사업으로 사회공헌 사업으로 전주공장이 위치한 완주군 봉동읍의 다양한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오며 마련됐다.
애경케미칼(주)은 소외계층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사전 조사해 품목을 결정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꾸러미를 만들어서 봉동읍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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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경케미칼 전주공장이 봉동읍 취약계층을 위해 주방세제 등으로 구성된 생활용품 꾸러미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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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케미칼(주)은 가소제, 바이오디젤, 복합소재용 합성수지, 계면활성제 등 생활원료와 소재를 공급하는 종합 화학기업으로서 친환경, 탄소저감, 재활용 관련 제품과 기술 연구개발에 힘쓰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표경원 대표는 “공장이 위치한 지역의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돕고자 하는 마음으로 임직원이 함께 모여 꾸러미를 만들고, 필요한 곳에 전달 할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활발한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국인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다양한 지역특화사업 발굴과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윤당호 봉동읍장은 “적극적인 관심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꾸러미 만들기에 직접 참여해주신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고, 봉동읍에서는 다양한 환경의 복지사각지대와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