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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은 지난달 27일 산업단지 근로자의 정서적 휴식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문화정비소-찾아가는 문화배달(모두多클래스)’를 현대자동차 완주공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운영, 높은 만족도를 거두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근로자들이 선호하는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8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진행됐다.
이날 ▲나를 위한 꽃 한송이 ▲오늘의 꽃, 오늘의 나를 주제로 열린 꽃꽂이 원데이 클래스에서 근로자들은 직접 꽃을 만지고 다듬으며 일상 속 활력을 얻고 소소한 행복을 경험했다.
참여 근로자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꽃꽂이를 회사 안에서 경험하니 새롭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힐링이 되는 점심시간이었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 ↑↑ 완주문화재단이 현대차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모두多클래스’을 실시했다. 사진은 꽃꽃이 교육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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