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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LH삼봉사회복지관, 고소한 ‘쿠킹 클래스’열어

김성오 기자 입력 2025.08.28 15:38 수정 2025.08.28 15:38

여름 특강 ‘깨쿠키 만들기’로 주민들에 삶의 활력 불어넣어

완주군 삼봉지구 단지내에 있는 LH삼봉사회복지관(관장 임평화)이 20명의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지원을 나서 화제다.

삼봉사회복지관은 여름을 맞아 주민 누구나 쉽가 접근할 수 있는 ‘쿠킹 클래스’를 열고, 주민들에게 삶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이번 고소한 깨쿠키 만들기 쿠킹클래스는 40대 이상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호평을 받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모씨는 “이 수업이 너무 기대되어 늦지 않게 가려고 알람까지 맞춰놨다”고 말했다.

↑↑ LH삼봉사회복지관이 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 영위를 위해 여름특강으로 쿠킹 클래스를 열고 주민들에게 삶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 완주전주신문

깨는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다양한 효능을 가진 식품을 알려지고 있다. 특별히 달고 짠 음식에 노출되기 쉬운 식생활을 예방하고, 깨를 이용한 고소한 맛을 이용한 쿠키를 만들면서 참여자들의 혈관건강 및 성인병 예방을 도왔다.

삼봉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 및 관심을 찾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구할 예정이다.

임평화 관장은“LH삼봉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들이 원하는 욕구조사에 근거한 프로그램을 계발하고 좋은 프로그램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H삼봉사회복지관은 2021년 임시개관을 시작으로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가 완주군청으로부터 위탁받아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삼봉지역주민들과 소통·협력 하면서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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