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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경찰서(서장 박종호)와 완주군은 지난 22일 완주군청 4층 중회의실에서 치안 확립을 위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난해 12월 ‘완주군 범죄예방 등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 제정 후 열린 첫 정기회의로 민·관·경 협업을 통한 자치경찰제도 정착화 기여에 의미가 크다.
이번 회의에는 위원장인 유희태 완주군수와 당연직 위원인 박종호 완주경찰서장을 비롯해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 민간 협력단체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맞춤형 치안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완주경찰서 주요 활동사항 및 성과 등 주요 치안정책을 공유하고 치안 인프라 사업 확대 관련 예산 협의, 여성 1인가구 대상 치안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 조례 제·개정 협의 등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 ↑↑ 완주경찰서가 지역 치안 확립을 위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은 정기회의 후 참석자들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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