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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영화로 마을을 잇는 ‘품앗이상영회’를 통해 지역 공동체 문화 활성화에 나선다.
군은 오는 9월 11일까지 ‘제7회 품앗이상영회’를 관내 8개 읍면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품앗이상영회’는 완주미디어센터(센터장 안충환)와 읍면 문화시설, 주민공동체가 함께 운영하는 마을 순회 상영 프로그램으로, 평소 접하기 어려운 독립·예술영화를 지역 주민과 함께 감상하며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사업이다.
올해 상영작은 <여름이 지나가면>, <봄밤>, <아침바다 갈매기는>, <플로우>,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등 총 5편으로, 세대별·계층별 공감대를 고려해 다양한 정서와 시선을 담은 작품들로 구성됐다.
| ↑↑ 완주군이 영화로 마을을 잇는 품앗이 상영회를 통해 지역 공동체 문화 활성화에 나선다. 사진은 영화 상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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