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소방서(서장 이주상)는 임신부와 태아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임산부 안심+ 119구급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며, 관내 임산부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했다.
‘임산부 안심+ 119구급서비스’는 임신부가 사전에 119에 본인과 출산(예정) 병원 등의 정보를 등록해 두면, 출산이나 응급상황 시 구급대가 신속하게 상황을 파악하고 최적의 의료기관으로 안전하게 이송하는 맞춤형 구급 서비스다.
등록 시 ▲성명·주소·연락처 ▲임신 주수 ▲출산 예정 병원 ▲지병·특이사항 등을 입력하며, 이는 119 종합상황실과 현장 구급대원이 실시간으로 공유해 골든타임 확보에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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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사항은 완주소방서 대응예방과 구급팀 ☎ 063-290-0262로 전화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