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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경찰서(서장 박종호)가 안보자문협의회 및 탈북민들과 함께 울릉도 독도를 탐방을 실시하며 안보 의식을 고취했다.
이번 행사는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4일부터 2박 3일간 진행됐다.
이번 탐방은 지역 문화를 체험하고, 광복절을 맞아 우리 영토의 소중함과 독립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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