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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이 완주군에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350만 원 상당의 시원(COOL) 키트 70상자를 전달했다.
지난 24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오현권 전북은행 부행장, 김영필 완주군청지점장이 참석했다.
이번 시원(COOL) 키트는 홀몸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이 무더위를 건강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선풍기를 비롯하여, 여름 이불, 팔토시, 쿨 타월 4종으로 구성됐다.
| ↑↑ 전북은행이 완주군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시원 키트를 전달했다. 사진은 시원 키트 전달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