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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사진기사) 완주는 지금 곶감 작업 한창~~
원제연 기자
입력 2021.10.29 09:40
수정 2021.10.2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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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전주신문
지난 23일은 일 년 중 서리가 내리기 시작한다는 절기상 상강(霜降)이었다. 이 무렵, 곶감 농가들은 수확한 감을 깎고, 덕장에 말리는 작업을 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과를 보낸다. 지난 24일 운주면 금당리에 소재한 비둘기황토농원(대표 강명규)에서는 명품 완주 흑곶감을 기대하며 감 작업에 종일 구슬땀을 흘렸다.
원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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