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상관면(면장 여기현)이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찾아가는 주민간담회를 추진하고 있다.
상관면은 지난 21일부터 2018년 주요성과와 2019년 주요 현안사업을 홍보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간담회를 펼치고 있다.
이번 주민간담회는 상관면 27개 마을을 대상으로 2월 15일까지 이어질 계획으로 마을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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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서는 도시가스 인입, 농로포장, 만덕산 산책로 조성, 가로등 설치, 운동기구 설치 등 주민들의 생활과 연계된 다양한 건의사항이 제기되고 있다.
여기현 상관면장은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행정에 적극 반영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