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가 지난 17일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2019년 업무연찬회’를 추진했다.
이번 연찬회는 완주문화재단 사무국을 비롯해 복합문화지구 누에,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단 등 수탁사업 사업단 직원들까지 총 23명이 참여, 7시간에 걸쳐 원탁회의를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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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문화재단이 2019년 업무연찬회를 개최하고 실천과제 등을 도출했다. 사진은 참석자들이 원탁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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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탁회의로 펼쳐진 이날 업무연찬회에서는 직원들의 관심 안건을 중심으로 △중간지원조직으로 협치-공유-개방을 위한 구체적 실천방안 △지속가능한 예술생태계와 지원체계구축 △생활문화 일상화 등 3개 주제를 선정해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각각의 주제에 관심있는 직원들로 원탁테이블을 구성해 실제적인 실천과제 등을 도출하는 성과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