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상관면(면장 여기현)이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간담회와 인권교육을 진행했다.
상관면은 지난달 27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25명을 대상으로 2018년 하반기 간담회 및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내년도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완주군장애인복지관에서 인권에 대한 이해와 가치를 공유하고 인권 침해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여기현 상관면장은 “금년 한해도 큰 사고 없이 사업을 마무리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얼마 남지 않은 사업기간 동안 안전사고와 건강에 각별히 유의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