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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 2018년 교육동아리 결산

김성오 기자 입력 2018.11.30 09:26 수정 2018.11.30 09:26

다음달 6일까지 결산 및 교육 위한 순회 미팅 실시
활동사례 및 활동지침 등 공유… ‘화합의 장’ 마련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센터장 이은영)가 지난 21일 이서면을 시작으로 2018년 교육동아리 결산 및 교육을 위한 순회 미팅에 돌입했다.

이서면에서 실시된 이날 행사에는 이서면행정복지센터 4개 동아리(골목 FC, 보물상자, 옹기종기, 이매모) 회원 40여명이 함께 했다.

이번 결산대회는 2018년도 교육동아리별 활동 사례와 활동 지침을 공유하면서 한해를 마감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또 동아리 활동사례, 이서 외 지역사례, 교육동아리 활동비용 지침, 동아리 방향 등의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한은주 골목FC 동아리회장은 사례 소개를 통해 “삼우중 ‘떠나자 저 멀리 이제부터(떠.저.리) 프로젝트’에서 매개자로서 활동 한 후 프로젝트에 참여한 아이들과 지속적으로 연결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한 동아리 회원은 “교육동아리를 통해 스스로 자기 성찰을 할 수 있었고 아이들과 더욱 가까워 질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2018 결산과 더 나은 2019년도 교육 동아리 활동을 준비하기 위한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교육동아리 결산 및 교육 순회 미팅은 이달 29일 용진지역, 30일 삼례지역, 다음달 6일에는 봉동지역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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