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농업인 학습단체가 역량강화를 위해 워크숍을 가졌다.
농업인 학습단체는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완주군농업기술센터와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한마음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완주군 농업인 학습단체 3개회가 공동 주관한 행사로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4-H본부 회원 및 임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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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 농업인 학습단체가 한마음 워크숍(사진)을 열고 회원간 단합 및 결속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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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단합과 결속을 다지고, 워크숍을 통한 역량강화를 꾀했다.
워크숍에서는 완주군 사회적경제 브랜드 소셜굿즈 활성화를 위한 단체의 역할, 안전먹거리 생산을 위한 PLS 제도 이해, 다변화 시대 적응을 위한 농업인이 알아야 할 법률, 리더 능력 향상을 위한 스피치 기법과 회의 진행요령 등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진행됐다.
김중옥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농촌이 잘 사는 ‘농토피아 완주’ 건설을 위해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책임과 책무를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농업인학습단체는 농촌지도자회(회장 강덕규), 생활개선회(회장 노미숙), 4-H본부(본부장 전택균), 4-H연합회(회장 이용현) 총 4개 단체 1120여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들은 학습단체별 자체활동 및 단체 연합활동을 통해 농토피아 완주농업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힘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