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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산업재해 절반줄이기 운동에 적극 참여해요”

김성오 기자 입력 2018.11.09 10:02 수정 2018.11.09 10:02

하이트진로 전주공장, 하이트 병맥주에 보조상표 부착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3가지 핵심 포인트’라는 주제로

하이트진로(주) 전주공장(공장장 신민철)이 산업재해 절반줄이기 운동에 동참했다.

지난달 31일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에 따르면 고용노동부 및 안전보건공단 핵심과제인 ‘산업재해 절반줄이기 운동’ 홍보를 위해 하이트 병맥주에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3가지 핵심포인트’ 라는 주제의 보조상표를 부착한 제품 생산에 돌입했다.

이와 관련해 안전보건공단 전북지사 서용문 지사장은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을 방문,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현장 내 사고위험요인과 재해예방요령 등을 설명했다.
↑↑ 하이트진로(주) 전주공장이 산업재해 절반줄이기 운동에 동참, 병맥주에 보조상표를 부착하여 생산에 돌입했다.
ⓒ 완주전주신문

이 자리에서 서용문 지사장은 “최근 산업재해예방을 위해 사업주의 책임이 강화되고 점검이 강화되고 있는 추세”라며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고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하여 함께 노력해 가자”고 협력적인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강조했다.

한편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OHSAS 18001을 인증받은 업체로써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 및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상호협력하고 있다.

더불어 보조상표를 활용해 지역축제나 지역의 중요한 정책들을 홍보하는데 적극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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