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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郡생활안전협의회, 박달순 완주경찰서장에 감사패 수여

원제연 기자 입력 2018.11.09 09:47 수정 2018.11.09 09:47

소통 통한 공감의 치안서비스 제공에 기여… 공로 인정
박선관 회장, “군민 안전한 생활 위해 더욱 노력할 터”

완주군생활안전협회의회(회장 박선관. 이하 협의회)이 박달순 완주경찰서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그간의 노력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완주경찰서 생활안전협의회는 지난 5일 고산면에 소재한 금모래가든에서 11월 정기 모임을 갖고, 시상식과 함께 군내 생활안전과 관련, 애로사항 및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 박선관 완주군생활안전협의회장(좌측)이 박달순 완주경찰서장에게 치안서비스 제공에 대한 공로를 담은 감사패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완주전주신문
특히 이날 시상식에서 박선관 회장을 비롯한 협의회원들은 지난 해 12월 취임한 이후, 협의회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해 관심과 애정을 쏟은 박달순 완주경찰서장에세 감사패를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박 서장은 그간 소통 및 유대관계 강화를 통해 공감 받는 치안서비스를 제공, 지역주민들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는 완주경찰이 되는데 큰 기여를 했다.

박달순 서장도 이날 민경협력 치안 활성화에 공이 큰 손현배 고산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면서, 그동안의 노력을 치하했다.

박선관 완주군생활안전협의회장은 “한 해 동안 우리 협의회와 소통을 통해 지역 치안을 함께 고민해준 박달순 완주경찰서장님을 비롯한 생활안전과 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 유대관계를 강화해 더욱 더 지역주민들이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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