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생활안전협회의회(회장 박선관. 이하 협의회)이 박달순 완주경찰서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그간의 노력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완주경찰서 생활안전협의회는 지난 5일 고산면에 소재한 금모래가든에서 11월 정기 모임을 갖고, 시상식과 함께 군내 생활안전과 관련, 애로사항 및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  |
|
| ↑↑ 박선관 완주군생활안전협의회장(좌측)이 박달순 완주경찰서장에게 치안서비스 제공에 대한 공로를 담은 감사패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
특히 이날 시상식에서 박선관 회장을 비롯한 협의회원들은 지난 해 12월 취임한 이후, 협의회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해 관심과 애정을 쏟은 박달순 완주경찰서장에세 감사패를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박 서장은 그간 소통 및 유대관계 강화를 통해 공감 받는 치안서비스를 제공, 지역주민들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는 완주경찰이 되는데 큰 기여를 했다.
박달순 서장도 이날 민경협력 치안 활성화에 공이 큰 손현배 고산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면서, 그동안의 노력을 치하했다.
박선관 완주군생활안전협의회장은 “한 해 동안 우리 협의회와 소통을 통해 지역 치안을 함께 고민해준 박달순 완주경찰서장님을 비롯한 생활안전과 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 유대관계를 강화해 더욱 더 지역주민들이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