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면 은천마을에 경로당이 문을 열었다.
지난 1일 완주군은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한 도의원,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열었다.
은천마을 경로당은 대지면적 264㎡, 총 건축면적 126.13㎡, 증축면적 57.73㎡규모로 건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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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할 동상면 은천마을 경로당 준공식에서 참석 내빈들과 마을주민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는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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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비 6000만 원을 지원받아 올해 7월 착공해 10월 준공됐으며,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는 방과, 거실, 주방으로 구성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새로 지은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행복과 건강을 지키는 훌륭한 복지공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