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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완주군 공동체, 한 자리에 모이다

김성오 기자 입력 2018.11.09 08:51 수정 2018.11.09 08:51

봉동·용진·고산 등 2권역 어울렁더울렁 한마당 축제 성료
마을·아파트·창업공동체·협동조합 등 44개 공동체 참여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다양한 화합·체험프로그램 진행

완주 공동체들의 한마당 잔치인 ‘공동체 어울렁더울렁 한마당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3일 봉동읍 둔산공원 축구장에서 봉동, 용진, 고산, 비봉, 운주, 화산, 동상, 경천지역 공동체들의 한마당 잔치인 2권역 공동체 어울렁더울렁 한마당 축제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한 마을, 아파트, 창업공동체, 협동조합 등 44개 공동체와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펼쳐졌다.
↑↑ 완주군 공동체들의 한마당 잔치인 ‘공동체 어울렁더울렁 한마당 축제’가 지난 3일 2권역 행사를 끝으로 마무리됐다./자료사진
ⓒ 완주전주신문

또한, 이번 행사에는 이서혁신도시에 소재한 한국전기안전공사도 참여해 전기안전체험을 비롯, 윷놀이 경연대회, 에어바운스, 미끄럼틀, 놀이기구 체험 등 다채롭고 풍성한 화합 체험행사로 진행됐다.

이일구 2권역 공동체교류협의회장은 “공동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속에 공동체 한마당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사회경제조직들의 참여 속에 다양한 공동체 교류 협력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례, 이서, 상관, 구이, 소양지역 공동체들이 참여하는 1권역 공동체 어울렁더울렁 한마당 축제는 지난달 27일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운동장에서 성황리에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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