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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사진기사) 겨울 성큼… 일주일 후면 입동(立冬)

원제연 기자 입력 2018.11.02 10:17 수정 2018.11.02 10:17

ⓒ 완주전주신문

요즘 바람 끝이 매섭다. 겨울이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왔음을 피부로 느낀다. 11월 7일은 겨울의 문턱에 들어서는 입동(立冬)이다. 지난 30일, 장날을 맞은 봉동시장의 풍경도 지난주와 달라졌다. 이른 아침부터 추위를 녹이려고 불을 피우는 등 겨울 채비에 분주한 모습상인들의 모습이 쉽게 눈에 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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