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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혁신도시 시외버스 간이 정류장 개장

김성오 기자 입력 2018.11.02 10:16 수정 2018.11.02 10:16

郡, 한국전기안전공사 앞 새라공원 인근에 신축
7개 노선 운행… 광고조형물 및 편익시설 완비

완주군이 혁신도시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이서면 갈산리 한국전기안전공사 앞 새라공원 인근에 시외버스 간이 정류장을 신축 개장했다.

지난 29일 군은 기존 정류장이 오래되고, 비좁아 이용객의 불편과 안전사고 발생 위험성이 제기됨에 따라 도비를 확보해 시외버스 간이 정류장을 신축했다고 밝혔다.
↑↑ 완주군이 혁신도시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 인근에 시외버스 간이 정류장(사진)을 설치했다.
ⓒ 완주전주신문

혁신도시 간이 정류장은 시외버스 4개 업체가 노선 7개를 34차례(서울, 인천, 대구, 창원, 수원, 군산, 안산) 경유한다.

또한 정류장 상부에 완주군 상징 캐릭터와 ‘I ♥ wanju’ 광고조형물을 설치해 친근한 이미지를 심고, 냉난방시설 등 편익시설을 완비했다.

강신영 건설교통과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대중교통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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