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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체육/아동청소년

전북권 문화정책 콘서트, 11월 1일 개최

원제연 기자 입력 2018.11.02 09:07 수정 2018.11.02 09:07

완주가족문화교육원서… 완주·전주·익산문화재단 공동
‘우리 동네 리빙 랩’주제로… 전북 문화정책 사례 공유

(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은 (재)익산문화재단, (재)전주문화재단과 공동으로, 내달 1일 오후 2시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전북도민과 문화예술관계자들이 참여하는 ‘2018 전북권 문화정책 콘서트’를 개최한다.

‘2018 전북권 문화정책 콘서트’는 도내 기초문화재단인 완주·익산·전주문화재단이 지난 2016년부터 진행해 온 사업.

전북의 문화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시민이 문화정책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 행정과 전북권 기초문화재단, 민간문화예술활동가 간 네트워크 형성 및 파트너 십 구축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다.

첫 해 전주(‘시민을 부탁해’), 지난해는 익산(‘청년을 부탁해’)에서, 올해는 완주에서 진행된다.

‘우리 동네 리빙 랩’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북지역 14개 시·군의 주민과 시민평가단, 전문 심사위원 등 100명이 참여, 주민들의 주도적이고, 자발적인 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진행에 앞서 전북도내 유관기관들과의 협조를 통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주민들의 문화활동 사례와 시민평가단을 추천받았다.

한편 이번 ‘2018 전북권 문화정책 콘서트’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완주문화재단 정책기획팀(063-262-3955)로 문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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