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문화/교육/체육/아동청소년

2018 봉동 생강배 풋살대회, 익산 마이타임 우승

원제연 기자 입력 2018.10.26 09:28 수정 2018.10.26 09:28

전국 24개 팀 참가… 완주풋살클럽 주최·주관으로 개최
서승민 회장, “20만 풋살인 화합 및 저변확대 기여” 밝혀

‘2018 봉동 생강배 풋살대회’가 익산 마이타임팀이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지난 20일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완주풋살클럽(회장 서승민)이 주최·주관, 전국 내로라하는 24개 팀이 참가해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개회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 서남용·김재천 완주군의원, 권창환 완주군축구협회 고문, 권승환 완주군축구협회장, 서동일 봉동읍번영회장, 최충식 봉동읍장, 서수경 봉동읍로타리클럽 회장, 김해용 완주군풋살연맹 사무국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 봉동생강배 풋살대회에서 익산 마이타임팀이 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완주전주신문

서승민 완주풋살클럽 회장은 개회사에서 “생활체육발전과 풋살 활성화를 위해 전국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면서“이 대회를 통해 전국 20만 풋살 동호인의 화합과 저변확대에 기여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국대회 규모에 맞는 풋살구장이 없는 현실이 아쉽다. 완주군에서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시길 바란다”며“완주풋살클럽이 전국대회 참가는 물론 지속적으로 전국대회 유치와 함께 인프라 구축, 풋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회를 모두 치른 결과, 우승은 익산 마이타임이, 준우승은 익산AT, 대전 나와·전주AT가 각각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저작권자 완주전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