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여성예비군소대(소대장 이경례)가 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17일 군 여성예비군소대 소대원 20여명은 소양면에 소재한 ‘은혜의동산’을 찾아 실내외 청소와 묵은 빨래, 음식조리 등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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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 여성예비군소대가 소양에 위치한 은혜의동산을 방문, 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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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할 부대장인 9585부대 완주대대 임종수 대대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봉사활동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안보도우미로서 사회취약계층 등에 대한 각종 대외봉사활동과 민·관·군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역할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여성예비군소대는 올해를 대외활동력 확대와 지역사회에 대한 헌신·봉사를 중점 추진목표로 설정하고, 연간 활동과제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매월 1개소 순회·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것으로 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