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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삼례은빛사랑요양원, 삼례로타리클럽에 감사장 전달

원제연 기자 입력 2018.06.01 09:30 수정 2018.06.01 09:30

원예치료봉사로 어르신 섬김에 대한 고마움 표시
김순덕 원장, “마음의 안정·질병 치료 도움될 것”

삼례은빛사랑요양원(원장 김순덕)은 지난 23일 삼례로타리클럽(회장 유승재)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날 감사장 수여식은 삼례로타리클럽이 삼례은빛사랑요양원 어르신들을 위한 섬김과 사랑으로 봉사해 준데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삼례로타리클럽은 지난 3월부터 ‘어르신 힐링캠프’사업으로 삼례은빛사랑요양병원을 방문, ‘원예치료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 삼례은빛사랑요양원이 원예치료봉사 등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기 위해 삼례로타리클럽에 감사장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완주전주신문

원예치료봉사는 로타리 회원 중 문화꽃집을 운영하며, 원예치료사 자격증을 갖춘 김점환(70)대표가 재능기부를 흔쾌히 약속하면서 사업이 이뤄졌다.

회원들은 매주 목요일 어르신들과 함께 다양한 화분을 만들고, 말동무가 돼 주고 있는데, 원예치료봉사는 3개월간 총 12회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순덕 원장은 “삼례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원예치료봉사를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은 물론 마음의 안정과 질병 치료에도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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