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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郡청소년문화의집, 담양으로 떠나는 진로체험 진행

원제연 기자 입력 2018.05.25 10:41 수정 2018.05.25 10:41

한국관광공사 지원… 청소년 다양한 활동 기회 가져

완주군으로부터 위탁 운영하는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중하)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40여명은 지난 12일 담양군 일대를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로체험을 진행했다.

한국관광공사 전액 지원해 이뤄진 이날 진로체험은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국내 여행지 체험의 기회를 확대하고, 교과서 및 진로연계 체험여행에 참여해 학과수업 도움과 역사의식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진로체험을 위해 방문한 담양 죽녹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완주전주신문

특히‘담양에서 지구환경의 희망을 발견하다’를 주제로, 대나무 고장 담양에서 메타세퀘이아길, 죽녹원, 대나무박물관을 방문하는 등 자연과 함께하는 활동으로 꾸며져 참여 청소년들에게는 특별한 힐링의 시간이 됐다.

아카데미 청소년 이한결(중2)학생은 “처음 가보는 고장 담양에서의 대나무 역사와 생태 관찰을 통해 매우 흥미로운 시간이었다”며 “다음에 꼭 시간을 내어 가족과 함께 다시 한번 방문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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